화재서 속옷차림으로 노부부 구해 ‘팬티맨’ 별명 얻은 남학생

언론사명: NEWSIS

제공시간: 2025-11-11 02:00:00

요약: 정우영 인턴 기자 = 중국의 한 남자 고등학생이 화재 현장에서 속옷만 입은 채 노부부를 구해 ‘팬티맨’이라는 별명을 얻게 된 사연이 전해졌다. 7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(SCMP)에 따르면 주예(18)라는 이름의 남학생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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